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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LG유플러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LG유플러스 대표 캐릭터 무너가 매년 1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 캐릭터 행사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4’에 참가해 다양한 협업 기회를 모색한다.
LG유플러스가 ‘무너크루’ IP를 활용한 작품 전시를 진행하고, 관련 굿즈 판매와 다양한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무너크루’는 발칙당돌한 사회초년생 K직장인 ‘무너’, 왕년의 슈퍼스타 ‘홀맨’, 동묘의 패셔니스타 ‘아지’ 3종으로 구성된 캐릭터 크루다.
앞서 무너크루는 지난 5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라이선싱 엑스포 한국공동관’ 모집 공모에서 한국 대표 IP로 선정돼 세계 최대 규모 IP 라이선싱 비즈니스 행사에 출품된 바 있다.
행사 부스에서는 유명 동서양 회화 작품을 패러디한 무너의 미술 작품과 신진 일러스트레이션 작가와의 콜라보 작품 등 미술 작품 20여 종을 전시하며 캐릭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이 자리에서 자체 AI 기술 ‘익시(ixi)’가 창작한 아트워크도 선보인다. 익시는 무너크루의 디자인 소스와 동서양 명화 등 1만 장이 넘는 데이터를 학습해 먹으로 극린 동양화풍 작품 ‘칼퇴의 검심 최종장’, 반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모티브로 한 유화 ‘노랑 무너 라이즈’ 등 각기 다른 분위기가 돋보이는 작품 9종을 전시할 예정이다.
커스텀존에서는 개인의 취향에 맞게 패션 아이템을 커스터마이징해 와펜을 만들고, 행운을 가져다주는 부적 만들기 체험도 가능하다. MD 굿즈존에서는 봉제인형, 문구류, 패션잡화 등 총 150여 종의 무너크루 굿즈를 판매한다.
이외에도 LG유플러스는 인형탈 퍼레이드, 무너의 금고를 열어라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며 B2B 고객 대상 굿즈 제작,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팝업스토어 등 후석 사업에 대해 논의할 상담존도 마련했다.
김다림 LG유플러스 IMC 담당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참가를 통해 MZ세대 고객들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무너’를 활용한 다양한 B2B 사업 기회를 찾고,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도 고객경험 혁신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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