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 청력검사를 받은 후 독일 한사톤보청기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다비치보청기는 전국 센터에서 무료청력검사 후 독일 한사톤보청기 구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사톤보청기는 자연과 같은 방식으로 소리를 가깝게 감지하며, 귀와 뇌, 소리 사이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첨단 기술과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또한, 제품 자체에 수백만 가지의 설정 조합이 가능한 소형 컴퓨터가 있어 개개인의 청각 상태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3시간 동안 완충하면 12시간 정도 사용 가능하고, 1시간 30분 정도면 배터리 80%가 충전된다.
특히 리튬이온 배터리 기술이 적용되어 배터리를 교체하지 않고도 장기간 사용할 수 있다.
관계자는 “본 매장에서 한사톤보청기를 구매할 시 전문가의 무료 청각검사 후 한 달 무료체험을 거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면서 “ A/S, 무이자 혜택 등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 다비치보청기는 전국에 75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독일 한사톤보청기 외 덴마크, 미국 보청기까지 유명 브랜드 보청기 제품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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