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마블러스 |
임세라 마블러스(MARVRUS) 대표가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인 신년인사회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경험을 넘나드는 피지털 메타버스를 통해 교육·농업·식품 분야에서 일상생활의 문제 해결과 더 나은 가치를 줄 수 있는 메타버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갈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이달 10일 개최된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인 신년인사회에서 임 대표는 그간 메타버스 분야를 전문적으로 선도한 업체로 대표 신년 다짐을 발표했다.
임 대표는 ”지난해 매출액과 직원 수가 현저히 늘고, 아기유니콘 기업에 선정되는 등 성과를 이뤘다“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침체됐던 상황에서도 시대가 필요로 하는 비대면과 원격 서비스를 빠르게 출시해 코로나 블루로 지친 국민들에게 한 줄기 기쁨을 드릴 수 있던 매우 뜻 깊은 한 해였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스타트업에게 너무나 겨울같은 시기“라며 ”그럼에도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더 강하게 이 위기를 이겨내고자 한다“며 신년 계획을 전했다.
임 대표는 지난해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 메타버스,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메타버스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전과 상생을 통해 글로벌 과학기술 강국, 디지털 모범국가로 나아가는 길에 밑거름이 되도록 열심히 뛰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날 열린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과학기술인과 정보방송통신인이 한 자리에 모여 관련 분야 산업의 발전으로 국가 발전 의지를 다지고, 상호 교류와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 공동 주최했다.
현장에는 대통령실을 비롯, 국회와 국무총리실, 과기정통부 장관, 방통위 상임위원, ICT대연합회장 등 주요 인사들과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모여 500여명 정도 참석했다. 대통령이 과학기술인·정보통신인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 것은 박근혜 전 대통령 당시인 2016년 이후 7년 만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