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창원시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남 창원시가 지난 8월 말 문을 연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현대위아 구내식당에 지역산 쌀을 공급한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거점물류시설로 지정한 창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미곡종합처리장이 공급하는 지역 쌀을 12월부터 매주 40∼60포대(1포대 20㎏)씩 내년 2월까지 14.4t을 공급한다.
창원시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문을 연 후 처음으로 농산물 공급을 시작했다는 데 의미를 부여했다.
시 관계자는 "현대위아가 그동안 지역구분 없이 입찰로 구내식당 쌀을 구매했지만, 지역농가 상생협력 차원에서 창원 쌀을 구매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쌀 공급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품목을 확대해 지역 공공급식 기관에 품질 좋은 창원산 먹거리를 지속해 공급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