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경주용강DT점’ 오픈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4-29 18: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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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경주용강DT점 전경 이미지 (사진=할리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할리스가 경상북도 경주시에 ‘경주용강DT점’을 오픈했다.

경상북도 경주에 새롭게 오픈한 할리스 경주용강DT점은 최근 경주에서 각광받는 주거 지역인 용강동 신규 택지 지구 맞은편에 위치했다. 천년고도 경주와 잘 어우러지도록 한옥으로 설계된 ‘경주용강DT점’은 매장 곳곳에 한국 전통 인테리어를 접목해 이색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교통량이 많은 국도변에 위치한 만큼 드라이브스루(Drive-Thru) 시스템과 24대의 단독 주차장을 확보해 차량 이용객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출퇴근하는 인근 주민, 관광객 등 다양한 목적으로 경주를 방문하는 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질 전망이다.

매장은 2층 단독 건물로 1층 63석, 2층 72석 등 총 135석의 넉넉한 좌석을 갖췄다. 기와 지붕과 원형 창을 적용하고, 한글로 쓴 ‘할리스’ 나무 현판을 부착하는 등 한국적인 매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매장 입구에 갓을 쓴 선비 할리베어 포토존을 설치해 매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의 인생샷 명소가 되어줄 예정이다.

103평의 넓은 공간에 서까래가 드러난 삼각 천장, 햇볕이 드는 창을 곳곳에 더해 쾌적한 공간감을 자랑한다. 특히, 2층에는 경주의 지역적 특성과 한옥의 분위기를 살려 다양한 좌식존을 배치했다. 좌식 공간에는 자개 식탁과 수제 색동 방석을 비치해 고즈넉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복도 바닥에도 돌다리를 연상케 하는 인테리어를 적용해 전통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할리스 관계자는 “경주용강DT점은 드라이브스루 시스템을 적용하고,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해 인근 거주민은 물론, 차량 이용객까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매장”이라며, “역사의 도시 경주를 닮아 한국의 멋이 곳곳에 숨어있는 경주용강DT점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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