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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기상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6일 오전 일본 혼슈 북서부 시마네현에서 발생한 규모 6.2 지진으로 울산에서도 흔들림 신고가 접수됐다.
시마네현은 독도를 자신들의 땅이라고 우기며 매년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치르는 곳이다. 시마네현은 직선거리로 부산 다음으로 울산과 가까운 곳이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진 발생 직후인 이날 오전 10시 21~32분에 총 7건의 지진 유감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는 북구 명촌동 6건과 양정동에서 1건이 접수됐다.
모두 "흔들림을 느꼈다"라는 내용의 신고로, 실제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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