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 로고 (사진=경상남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남도가 LPG 배관망 안전순찰단을 운영한다
도는 2014년부터 도시가스가 보급되지 않은 에너지 취약지역에 마을 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을 해왔다.
이 과정에서 LPG 배관망에 대한 안전점검·관리가 필요하다고 보고 안전순찰단 운영을 결정했다.
경남도는 안전순찰단 운영 사업을 가스안전공사에 위탁하기로 하고 지난 13일 업무협약을 했다.
공사는 안전점검 인력 6명을 채용해 마을 단위 LPG 배관망·저장설비, 지하에 매설된 공급관 등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도는 올해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이 사업에 1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가스 사고 중 LPG 관련 사고가 48.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사고 원인은 시설 미비(29.8%), 제품 노후(고장)(23.7%), 사용자 취급 부주의(19.2%) 등으로 조사됐다.
유명현 산업국장은 "LPG 배관망 안전순찰단 운영은 전국에서 경남도가 처음"이라며 "가스 안전관리 및 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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