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hy제공) |
유통전문기업 hy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균주 ‘B2B’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hy는 ‘B2B’ 사업 3년차인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어, 향후 소재 수출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hy의 주 사업 포트폴리오는 B2C로 소비자들에게 건강음료 및 건강기능식품, 밀키트 판매 등을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하지만 해당 시장은 수출이 제한적이며, 저출산으로 시장 상황이 밝지 않아 프로바이오틱스 플랜트를 짓고 B2B 사업을 준비했다.
지난 2020년부터 B2B 사업을 본격화하며 프로바이오틱스 분말을 외부에 판매하고 있다. 이어 지난해 전용 브랜드 ‘hyLabs’를 론칭하기도 했다.
hy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100억원이며, 올해도 이미 100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현재 20여개 고객사를 계속해서 확대할 방침이다.
hy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시형 프로바이오틱스 소재 상용화 및 한국형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판매를 통해 수입산 중심의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시장을 대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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