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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가 지난 19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구호창고에서 이재민 구호용 긴급구호세트 1,780세트를 제작했다. 긴급구호세트는 담요 2매, 운동복 1벌, 일용품세트 1세트(속옷, 수건, 칫솔, 비누 등 생활용품 일체)로 구성되어 재난 발생 시 이재민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대한적십자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가 집중호우 태풍을 대비해 담요· 운동복· 일용품으로 구성된 긴급구호세트를 제작했다.
대한적십자사가 지난 19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구호창고에서 집중호우 및 태풍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긴급구호세트 1,780세트를 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긴급구호세트는 담요와 운동복을 비롯해 속옷, 수건, 칫솔, 비누 등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되어 재난 발생 시 이재민들에게 지원된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충청북도지사 음성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 50여 명이 긴급구호세트 제작 활동에 참여했으며, 제작된 긴급구호세트는 강원도, 경상북도 등 재난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포함하여 전국 각 지사로 분산 비축될 예정이다.
한편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대한적십자사는 지난해 중부지방 집중호우, 태풍 힌남노와 같은 대형 자연 재난과 올해 4월 홍성, 강릉을 포함한 전국 다발적 산불에 대응하며 이재민 구호활동에 전념했다.”라며, “올해도 체계적인 재난 대비 및 대응을 위해 이재민 지원 구호물자를 비축하고, 권역별 재난대응 시스템 보완 및 신규 구호 장비 도입 등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하여 구호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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