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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영월 한옥 호텔 공사장 점검하는 김승룡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 (사진=강원소방재난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강원지역 공사장에서 매년 화재가 끊이지 않아 크고 작은 부상이 잇따른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강원소방본부에 따르면 2022∼2024년 도내에서 총 80건의 공사장 화재가 발생해 6명이 크고 작은 상처를 입고, 소방 당국 추산 약 19억6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주요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63건(78.8%)으로 가장 많았고, 용접·절단·연마 작업 중 발생한 화재가 48건(76.2%)을 차지했다.
이에 김승룡 도 소방본부장은 이날 영월군 남면의 한옥 호텔 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안전점검을 벌였다.
강원소방은 도내 1만㎡ 이상 대형 공사장 66곳을 대상으로 건설 현장의 임시소방 시설 설치 적정성과 소방 안전관리자의 업무 수행 실태를 점검할 방침이다.
김승룡 본부장은 "대형 공사장은 가연물이 많아 화재가 발생할 경우 불길이 급속히 확산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철저한 예방 대책이 필요하다"며 "공사 관계자들은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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