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원랜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강원랜드가 올해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 결선을 열고 강원 남부 폐광지역에 자리 잡을 3개의 청년 기업을 최종 선발했다.
올해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는 48개사가 지원했다. 이날 열린 결선에서 최종 3개사가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로드원은 허니콤 구조 기반 도로 방호시설의 충격 흡수 성능 상승 제품을 제작하는 기업이다. 이전 지원금 10억원을 받는다.
최우수상은 CNN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한 교각균열 점검 로봇을 개발하는 에프디테크가 선정됐다. 이전 지원금 9억원이다. 제조기반 다이렉트 구매방식을 통한 반값교복 실현 및 청소년 플랫폼 구축하는 지비엠은 우수상을 수상해 8억원을 받게 됐다.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는 강원랜드와 지방시대위원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광해광업공단,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 폐광지역 4개 시·군이 함께 추진하는 중장기 청년기업 육성 프로젝트다.
선발된 기업에는 기업 당 최대 10억원의 이전 지원금과 함께 정책자금 투·융자 연계 지원, 폐광지역 진흥지구 대체산업융자지원 우대, 강원도 도시재생 프로젝트 연계, 상생 프로그램 연계, 사후관리, 이전기업 부지 임대·세제감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최철규 대표이사직무대행은 "청년기업의 폐광지역 이전으로 지역 경제의 자생력 강화와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폐광지역 미래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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