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원자력안전위원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원자력안전위원회가 겨울철 원자력이용시설 특별점검에 나선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화재·폭설·동파 등 겨울철 안전사고에 대비해 원자력이용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오는 18일까지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원안위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이 참여하고 원자력발전소와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원안위는 과거 겨울철 피해사례를 분석해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 예방 및 관리상태, 폭설·동파 대비 시설 관리상태를 점검한다.
최원호 원안위원장은 "이상기후로 폭설, 한파 등이 강해지고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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