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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전 전북 부안군에서 발생한 4.8 규모 지진으로 하서면에 있는 한 주택 벽면에 금이 가 있다 (사진=전북자치도소방본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12일 전북 부안군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해 전국 2개교가 단축수업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는 이날 오후 3시 기준으로 지진 발생 관련 학교 피해 현황과 학사 조정 현황을 파악한 결과 전북(부안) 지역 1개교와 충남 지역 1개교 등 2개교가 단축수업을 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오전 9시 기준으로는 전국에서 휴교 4개교, 등·하교 시간 조정 1개교, 원격수업 1개교, 단축수업 2개교가 있다고 밝혔으나 단축수업 2개교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지진과 관련이 없는데도 개별 학교의 입력 실수 등으로 잘못 파악된 수치라고 말했다.
시설 피해는 오전 9시 기준 5건에서 15건으로 늘었다.
지진 발생 지역인 부안에서 8개교(초등학교 6개교, 중학교 2개교)에 일부 균열과 누수 등이 확인됐다.
이 밖에 전북 김제 2개교, 익산·정읍·전주·군산 각 1개교와 대전 1개교에서도 시설 피해가 보고됐다.
지진과 관련한 학교 구성원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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