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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T&G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KT&G복지재단이 최근 KT&G 임직원 봉사단과 자원봉사자 100여 명과 북한산국립공원 일대에서 '2025 아름드리 생태복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북한산국립공원 무단 경작지 사용을 예방하고, 생활폐기물과 불법시설물로 훼손된 산림 복원을 위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황매화와 화살나무를 비롯한 북한산 자생종 나무 1천750그루를 심고 묘목들이 자랄 수 있도록 주변 산림조성 활동을 실시했다.
KT&G복지재단은 지난 2013년부터 도심 속 자연공원을 보존하자는 취지로 북한산 나무심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까지 북한산 국립공원 일대에 총 1만8천250여 그루를 식재했다.
KT&G복지재단 관계자는 "재단은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국내외 지역에서 산림복원 및 조성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문제를 비롯해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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