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진이 항만물류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에서부터 다섯번 째 (주)한진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 등 (사진=한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주)한진이 ‘제2회 항만안전대상’에서 대상(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하며 항만 하역 재해 예방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항만안전대상은 한국항만물류협회가 항만 작업 환경의 안전성을 높이고 재해를 예방하는 데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중대재해처벌법과 항만안전특별법 시행으로 항만 안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가운데 실시되고 있다.
(주)한진은 안전 시설 및 장비 투자, 전담 조직 운영, 경영층의 적극적인 리더십 등을 통해 항만 안전성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대상을 수상했다.
(주)한진은 ▲스마트에어백, 안전작업대, 출차주의등 설치 ▲근로자를 위한 그늘막 제공 ▲복포 작업용 안전 작업대 등 항만 재해 예방 장비와 시설에 약 9억 2천만 원을 투자했다. 또한, 작업자 보호구 지급과 여름철 작업 환경 개선 등 근로자 중심의 안전 활동도 병행해왔다.
안전관리 전산 시스템 구축과 본사-현장 간 안전 전담 조직 운영으로 법적 안전 의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경영층은 매월 안전전략회의와 매주 화요일 현장 안전 점검, 비상대응훈련을 주관하며 지속적으로 안전 관리에 나서고 있다.
(주)한진은 국내외 안전 경영 인증도 획득하며 신뢰성을 강화했다.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과 AEO(수출입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통해 안전 경영의 국제 표준을 준수하고 있다.
(주)한진 관계자는 “항만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통해 안전한 작업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의 의지를 밝혔다. 이번 대상 수상은 (주)한진의 지속 가능한 안전 경영 활동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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