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LKB 파트너스가 가사소송 법률 조력 강화에 나선다.
법무법인 LKB 파트너스는 구성원들이 보유한 역량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가사소송 분야 법률 조력을 강화해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활발한 대외활동을 통해 의뢰인과 접점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 법무법인 경쟁력 향상을 위해 우수인력 확보에 전사적 노력을 쏟고, 전문적인 법리해석과 심리 상담을 융합해 사안별 특성을 고려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주 업무 분야는 가사소송이다. 이혼 및 상속 혹은 기타 친족관계, 가족관계등록부 등과 관련된 가사소송 전반에 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한다.
법무법인 LKB 파트너스는 25년이 넘는 시간 동안 판사로 활약한 홍이표 대표변호사와 가정법원 판사 출신 장일혁 대표변호사와 김관구 변호사 등 각 분야 전문가를 통해 가사소송 사례별 가이드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상황에 맞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법무법인 LKB 파트너스 홍이표 대표변호사는 “끊임없는 혁신과 노력을 토대로 의뢰인의 법적 권리를 수호하겠다”며 “탁월한 전문성을 갖춘 법무법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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