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법무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법무부와 전주대사습청이 함께하는 전통 문화예술 공연이 수용자의 심성을 울렸다.
법무부가 17일 전주교도소에서 특별한 무대를 개최했다.
법무부와 전주대사습청이 함께하는 이번 전통 문화예술 공연은 수용자의 심성을 순화하고, 사회복귀를 향한 희망을 키우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판소리의 깊은 울림, 사물놀이의 역동적인 리듬, 전통 무용의 우아한 선율이 교도소 안을 가득 채웠다. 일상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전통예술 공연을 교도소 안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수용자들이 문화를 통해 마음을 정화하고, 건강한 사회복귀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교정교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연에 참여한 전주대사습청은 사단법인 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가 '전주대사습놀이'를 계승하고 전통 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21년 설립한 단체이다.
법무부는 전주대사습청과 협업해 이번 전주교도소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전국 17개 교정시설에서 순차적으로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활용한 교정·교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수용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