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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니TV 오리지널 악인전기를 마친 권혁이 꽃다발과 케익을 들고있다. (사진=매니지먼트 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권혁이 애정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13일 절대 악인을 만난 생계형 변호사가 엘리트 악인으로 변모하는 이야기 지니TV 오리지널 시리즈 ‘악인전기’가 종영됐다.
극중 권혁은 정의로운 형사 ‘마철진’으로 분해 따뜻한 아빠의 모습은 물론, 뛰어난 눈썰미와 경찰의 촉을 발휘해 사건을 수사,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강렬한 임팩트를 주며 씬스틸러로 크게 활약했다.
권혁은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를 통해 "지난 4월부터 9월 말까지 5개월간의 촬영을 마치고 마침내 방영된 결과물이 벌써 종영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다 싶다. 본 방송은 끝이 나지만 다시 보기 등으로 더 많은 시청자분들이 ‘악인전기’의 매력을 확인하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우선 ‘철진’을 만나게 해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리고 극중 이웃이었던 ‘동수’역의 신하균 배우님과 함께 연기하게 되어 영광이었다. 인간적이고 따뜻하고 정의로운 형사인 ‘철진’인데 그 부분을 제대로 보여드리지 못한 것 같아 ‘철진’에게 미안하고 아쉬운 마음이 있다."라며 캐릭터와 작품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내용상 현장에서 형사팀들과 많이 만나게 되는데 ‘수호’역의 조현우 배우님이 저와 ‘오형사’역의 황자능 배우에게 밥을 자주 사줬다. 우연히 같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된 스태프분들 밥값도 계산하고 간 적이 있는데 내가 계산한 걸로 착각하신 스태프분들이 만날 때마다 저에게 인사를 하는 바람에 일일이 오해를 풀어드린 일이 있었다.”라는 에피소드도 함께 전하며 현장에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께 "재밌게 보셨다면 입소문 부탁드립니다!"라며 애정 담긴 한마디를 전했다.
권혁은 영화 ‘경의선’, ‘나의 독재자’, ‘차이나타운’, ‘검사외전’, ‘글로리데이’, ‘아가씨’, ‘악인전’, ‘헤어질 결심’, ‘비상선언’ 등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돈꽃’, ‘미스티’, ‘미스터 션샤인’, ‘부부의 세계’, ‘카이로스’, ‘경이로운 소문’, ‘보이스4’, ‘치얼업’, ‘법쩐’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다채로운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소화하며 실감나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권혁은 시청자분들을 만나기 위해 차기작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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