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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9일 캠코가 기관 내부통제 협력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 한국자산관리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내부통제 충괄부서와 감사부서가 협력하여 내부통제 고도화 및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캠코는 지난 29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47층 대회의실에서 ‘내부통제 협력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최근 국내·외에서 발생하고 있는 각종 사건·사고로 인해 기업의 내부통제 시스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캠코 내부통제 총괄부서와 감사부서간 협력을 통해 캠코 고유의 내부통제체계 고도화 및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반부패·청렴 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캠코의 내부통제체계 현황과 발전 방향성 및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내부통제체계 발전을 위한 감사 관점에서의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캠코 전(全)부점 내부통제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종운 서강대학교 교수(前 한국내부통제학회 부회장)가 ‘내부통제시스템 운영과 관리’ 특강을 진행했다.
경윤호 캠코 상임감사는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실있는 아이디어들을 바탕으로 캠코의 내부통제체계가 고도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내부통제 총괄부서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국민들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더욱 청렴하고 안전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김서중 캠코 부사장은 “공공기관의 반부패·청렴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국민적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막중히 느끼고 있다”며 “이럴 때 일수록 캠코는 내부통제체계를 고도화해 부패 리스크를 사전에 방지하고 통제할 수 있도록 대비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지난해 9월 실시한 노(勞)-사(社)-감(監) 공동 선언을 통해 내부통제 강화에 대한 전사적인 의지를 공표한 바 있다.
아울러, 경영진 건설현장 안전점검, 내부통제 강조 메시지 전파 등 경영진 주도로 다양한 내부통제체계 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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