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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고이스트 미야자와 히오 스틸컷(사진=태양미디어그룹)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미야자와 히오가 제16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 남우조연상 수상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완벽하게 입증했다.
제16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아시아 영화계에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는 배우 미야자와 히오가 오는 7월 말 개봉을 앞둔 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최고 화제작 '에고이스트'로 국내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풋풋하고 깨끗한 마스크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순수한 매력의 배우 미야자와 히오가 두 남자의 따듯한 로맨스를 담은 감성 드라마 '에고이스트' 로 국내 관객에게 첫 눈도장을 찍을 것으로 벌써 뜨거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미야자와 히오는 퀴어 영화 에 출연해 그의 순수함이 느껴지는 특유의 맑은 눈빛과 뛰어난 감정 연기로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하며 수많은 영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널리 이름을 알렸으며 이어, 지난 6월에는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기반으로 제작된 재일교포 연출가 ‘정의신’의 일본 연극 '파라사이트'에 출연해 원작의 ‘김기우’ 역인 ‘카네다 준페이’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에 성공해 뜨거운 평단의 호평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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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his 포스터 (사진=태양미디어그룹) |
한편, 미야자와 히오는 감성 드라마 '에고이스트'에서 삶은 고되고 사랑은 어려운 ‘류타’ 역으로 뜨거운 열연을 선보여 지난 3월 제16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 남우조연상을 수상해 매력적인 마스크뿐만 아니라 섬세하고 뛰어난 연기력까지 완벽하게 입증했다. 지난 2일 내한 행사를 가진 '에고이스트'를 연출한 마츠나가 다이시 감독 또한 그의 순수함이 묻어나는 섬세한 감정 연기를 영화의 주요 관람 포인트로 꼽기도 해 기대감을 더욱 자극한다. 이제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더욱 넓혀가고 있는 미야자와 히오가 일본 대표 배우 스즈키 료헤이와 선사하는 완벽한 연기 앙상블과 특별한 로맨스는 곧 국내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섬세한 연기력으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배우 미야자와 히오의 감성 드라마 '에고이스트'는 오는 7월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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