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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기이브이 로고 (사진=삼기이브이)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삼기이브이가 11일 실적 공시를 통해, 2024년 별도 기준 매출액 814억 원, 영업이익 30억 원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액은 전년대비 13% 감소했지만 분기별 매출을 살펴보면, 24년 1분기 매출액 197억 원에서 4분기 229억 원을 기록하며 점진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0% 성장한 30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 또한 23년 2.3%에서 24년 3.7%로 확대됐다.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론 매출액은 987억 원, 영업손실 63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8% 증가했으나 지난 5월부터 본격화된 삼기아메리카의 매출 발생으로 양산 준비기간 발생된 비용이 반영됨에 따라 영업손실은 적자 전환했다.
삼기이브이 관계자는 “트럼프 정부의 관세정책으로 미국내 현지 생산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라며 “선제적으로 미국내 공장을 설립한 삼기아메리카로 신규고객이 유입되고 추가적인 하이브리드 제품 수주 등이 예상됨에 따라 매출 성장 및 영업이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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