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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홈플러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홈플러스가 이번 회계 연도 (2024년 3월~2025년 2월) 온라인 매출이 1조5000억원을 돌파했다.
온라인 매출 1조원 돌파 후 3년 만의 기록으로 온라인 매출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까지 높아졌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이같은 성장에는 식품이 있었다. 온라인에서 식품 매출 비중은 86%로 특히 과일, 채소, 수산, 축산 계란, 건조식품 등 신선식품 매출이 최대 17% 늘었다.
비식품의 성장세도 두드러졌다. 올해 홈플러스 온라인 가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했다.
홈플러스 온라인 재구매율은 64%로 나타났다. 퀵커머스 ‘즉시배송’의 매출은 34% 올랐다.
이태신 홈플러스 온라인사업부분장(전무)은 “전체 매출 중 온라인 매출 비중이 20%를 넘는 것은 대형마트 업계에서 굉장히 이례적이고 의미 있는 기록”이라며 “매장에서 파는 신선한 상품을 마치 내 손으로 쇼핑하는 듯한 홈플러스 온라인만의 품질·배송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지속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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