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주),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위한 여성위생용품 후원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8 18: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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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깨끗한나라(주)가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위한 여성위생용품을 기부했다.

 

깨끗한나라(주)가 서남봉사관에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해 달라며 여성위생용품 50,000개를 후원했다고 28일 밝혔다.

깨끗한나라(주)는 진실, 변화, 혁신을 핵심 가치로 ESG경영을 선도해왔으며, 매년 서울 용산구·충북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생리대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등 다방면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코로나19 기간에는 임직원 헌혈 참여로 2023년 7월 혈액관리본부장표창을 수상하는 등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해왔다.

이날 안산시 소재 와~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기부된 여성용품은 현장에서 법무부소년소녀보호협회 산하 미혼모 및 여성청소년 자립지원시설에 지원되었다.

깨끗한나라(주) CSR 담당자는 ”이번 기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나라는 기부를 비롯해 향후 사회에 보탬이 되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정순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지구협의회장은 “‘세계인의 생활 리더 기업’으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주심에 감사하며, 좋은 인연이 계속 되어 깨끗한나라(주)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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