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설 피해 축산농가 돌아보는 정장선 평택시장 (사진=평택시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평택시가 대설 피해 '축사 재설치 인허가 지원센터' 운영에 나섰다.
경기 평택시가 지난달 27~28일 내린 폭설로 붕괴 등 피해를 본 축사의 신속한 재설치를 위해 2일부터 '축사 인허가 지원센터'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센터는 시청 건축허가과와 각 출장소 건축녹지과에 설치돼 재해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운영된다.
건축허가과장을 센터장으로 건축인허가 담당 팀장과 담당자 등 총 7명으로 구성되고, 피해를 본 축사 소유자에게 신속하게 재설치 인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평택지역건축사회와 협업해 전문 건축사 매칭으로 건축 인허가를 접수하고, 협의 부서 간소화 및 협조를 통해 처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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