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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프리지아 빌리빌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튜버 프리지아 송지아의 명품 브랜드 가품 착용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2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송지아가 중국판 유튜브로 불리는 빌리빌리(bili bili)에서 'Freezia宋智雅'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것이 확인됐다.
송지아가 한국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들을 중국 자막을 넣어 새롭게 편집한 영상이 대부분이다.
여기에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진 리뷰하기, 10만 구독자를 달성해 받은 실버버튼 언박싱, 중국 명절 칠석 기념 영상 등의 컨텐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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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프리지아 빌리빌리 캡처) |
또 송지아는 지난 17일 명품 브랜드 가품 착용 논란에 인정하고 사과 한 후 가품이 등장한 영상들을 삭제했다. 하지만 중국 사이트에는 관련 영상이 삭제되지 않은 채 남아 있어 눈길을 끈다.
송지아는 또 빌리빌리에서 보내준 10만 달성 실버버튼을 언박싱하는 영상에서 중국 팬들을 "짜이야"라고 부르며 "짜이야 워 아이 니"라고 언급했다.
이어 송지아는 "중국 화장품이 색조를 잘 뽑는다"며 "역시 중국, 난 중국을 좋아한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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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프리지아 빌리빌리 캡처) |
이에 네티즌들은 "중국 계정에서는 화장품, 샴푸, 고데기 전부 중국 제품 쓰더라", "알고리즘에 안 뜨려고 철저하게 관리한 듯", "가품 논란도 충격인데, 몰래 중국 계정으로 활동해온 게 너무 충격", "중국 계정에는 왜 짝퉁 영상 안 내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울러 네티즌들은 소속사에서는 중국 자본 안받았다고 해명했는데 중국 자본을 안받았으면 한국인들도 잘 모르는 bilibili라는 중국 유튜브에서 활동 할 이유가 있냐며 지적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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