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2024년형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 출시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9 17: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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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형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 (사진: 코웨이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코웨이가 신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소형 안마의자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코웨이는 2024년형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은 2022년 코웨이가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 론칭과 함께 선보인 첫 번째 제품이다. 이후 지난 5월 하체 안마 강화형 안마의자인 ‘마인 플러스’를 출시하며 소형 안마의자 마인 라인업을 추가했다.

코웨이는 마인과 마인 플러스 등 스펙 구성을 다양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안마의자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은 부담스러운 크기 때문에 안마의자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사이즈를 획기적으로 줄인 소형 안마의자다. 기존 자사 안마의자 대비 약 49% 작아진 사이즈에 180도 회전형 종아리 모듈을 적용해 필요에 따라 리클라이너 소파와 안마의자 2가지 모드로 사용 가능하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2024년형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은 기존 제품의 콤팩트한 사이즈와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제품 색상을 다양화하고 안마기능과 사용자 편의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안마뿐 아니라 리클라이너 소파로도 활용 가능한 제품의 특징을 살려 어느 인테리어 환경에도 조화를 이루는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의 4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로즈브라운, 샴페인 베이지, 아틱 그레이, 잉크 블랙 색상 등이다.

신제품에 탑재된 180도 회전형 종아리 모듈은 에어 마사지와 지압 특화 기능이 적용돼 있다.

또 신제품에는 2Zone 온열기능과 에어마사지 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컨디션과 안마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총 12가지의 안마 모드를 지원한다. 6가지 자동 안마 모드, 6가지 수동 안마 모드 등이다.

이외에도 인체 곡선형 SL프레임을 기반으로 최대 141°로 각도 조절이 가능한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이 적용됐으며, 조작부는 빌트인 타입으로 손쉽게 조작이 가능하다. 블루투스 스피커, USB 충전 포트 등 다양한 편의 기능도 갖췄다.

신제품은 전국 코웨이 매장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웨이 홈페이지, 코웨이 닷컴 앱 또는 실시간 코디매칭 서비스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코웨이 관계자는 “마인 플러스와 업그레이드된 마인 신제품까지 다양해진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소형 안마의자 시장에서의 비렉스 인기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비렉스만의 혁신 기술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앞세워 안마의자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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