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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 '아티스트(ART-ist) 아트 페어' 전시장에서 고객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현대백화점이 엿새간 아티스트 아트 페어를 연다.
현대백화점이 오는 12일까지 서울 양천구 목동점 지하 1층에서 '아티스트 아트 페어'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적인 블루칩 아티스트로 꼽히는 김창열, 전광영 등을 비롯해 미술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진 아티스트 조이스진, 이세화 등 50여명의 작가의 작품 총 13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작품은 김창열 작가 '물방울', 전광영 작가 'Aggregation21-AP040', 김환기 작가 '달밤의 화실', 유영국 작가 '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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