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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포낙보청기 제공) |
말소리 이해도를 높여주는 스마트 스피치 기술이 적용된 오픈형 보청기가 선보여진다.
스위스 토탈청각솔루션 기업 소노바그룹의 포낙보청기는 말소리 이해도는 높여주고 청취 노력은 감소시켜주는 ‘스마트 스피치’ 기술이 적용된 오픈형 보청기 ‘오데오 루미티’와 ‘오데오 라이프 루미티’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데오 루미티’는 업그레이드된 ‘스테레오줌 2.0’과 새로운 ‘스피치센서’ 등을 통해 화자의 위치와 상관없이 어떠한 방향에서 들리는 대화도 자유로운 청취가 가능하도록 ‘스마트 스피치’ 기술을 적용했다.
포낙의 스마트 스피치 기술은 포낙만의 자동 환경설정 프로그램인 ‘오토센스 OS 5.0’이 적용, AI(인공지능)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1초당 700번의 주변환경을 스캔하고 200개 이상의 설정을 결합해 말소리 이해도를 최대 15% 향상, 청취노력은 11% 감소 시켜준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한, ‘스피치 인핸서’, ‘다이나믹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탑재돼 조용한 환경에서 작은 목소리나 소음 환경에서의 듣기 어려운 말소리도 선명하게 청취가 가능하다.
‘모션 센서 히어링’ 기능도 탑재돼 보청기 착용자의 움직임을 감지, 걷거나 이동하는 상황에서도 화자의 목소리를 명ㄹ하게 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바람소리를 줄여주는 ‘윈드블럭’ 기능이 모든 레벨의 제품에 탑재돼 야외 활동 시 바람소리로 인한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청취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한 멀티 기능이 대거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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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포낙보청기 제공) |
이번 신제품은 스마트폰, TV, PC, 태블릿, 로저, 무선 액세서리 등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6800여개의 디바이스와 다이렉트 연결을 지원한다.
또 업계에서 유일하게 최대 8대의 디바이스까지 멀티페어링 및 2대 동시 연결을 지원한다. 다이렉트 연결을 통해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오데오 루미티’ 보청기로 듣고 말하는 ‘핸즈프리 통화’도 가능하다.
‘오데오 루미티’ 오픈형 보청기는 블루투스 이어폰처럼 음악을 비롯해 유튜브 등 모든 미디어를 보청기로 생생하게 즐길 수 있어 편리함과 듣는 즐거움도 동시에 제공한다. 보청기를 톡톡 두드리면 전화수신을 비롯한 수신종료, 음악재생 및 정지, 음성비서 활성화 등 장치 제어를 할 수 있다.
이외에도 포낙보청기의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마이포낙’과 ‘오데오 루미티’ 오픈형 보청기와의 간단한 연결로 걸음수, 활동량, 걷거나 달린 거리 등 난청인의 다양한 건강데이터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실시간 전송 받을 수 있고, 활동량 목표 설정 기능을 통해 개인별 건강관리도 할 수 있다.
신제품 보청기는 일반형 ‘오데오 루미티’와 방수기능이 추가된 ‘오데오 라이프 루미티’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색상은 총 8가지이다. 휴대전화처럼 보청기를 충전기에 넣으면 자동으로 충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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