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더핌’, 라이프 서비스 진행

박서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7 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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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더핌’이 라이프 서비스를 진행한다.

더핌(THE:FIM)은 “당신의 일상과, 더 나은 공간을 위해(Bloom your life, Space)”라는 모토 아래 라이프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고객의 삶과 인생, 공간에 대해 연구하고, 아파트 등 사람이 생활하는 모든 곳에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를 운영할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플랫폼 더핌은 주거시설 내 주민공동시설을 구성 및 활성화하는 컨설팅과 공간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며, 다양한 주거서비스(하우스키핑, 카세어링, 런더리 등)와 컨시어지 서비스 그리고 운동시설 및 문화강좌 프로그램까지 위탁 운영하고 있다.

또한, 회사의 추진방향에 맞추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 부서와 어플 등 원스톱 서비스 연구·개발을 위한 경영전략기획실을 신설하기도 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아카데미 부서의 경우, 평생교육원과 연계하여 전문적인 필라테스 강사 및 기타 문화강좌 강사 등을 배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경영전략기획실 원스톱 서비스를 위한 전산과 어플의 도입 및 연계와 각종 MOU 체결을 통해 네트워크를 더욱 단단하게 구축할 예정이다.

토탈 라이프 서비스 플랫폼사 더핌의 정기운 대표는 “보다 많은 고객에게 더 나은 일상과 공간을 선사하기 위해서 어떻게, 무엇을 할 것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하며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전산 연계를 통한 원스톱 서비스를 개발해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 나아가 호텔, 하이앤드 오피스텔 등 갈수록 고급화되는 공간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라이프 서비스 플랫폼 전문 운영사로서 국내에 이러한 문화가 보급되고 자리잡을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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