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명문 보딩스쿨 관련 오프라인 세미나가 마련됐다.
미국보딩전문 ‘나무유학’은 11월 2일, 9일, 12일에 ‘미국 명문 보딩스쿨 학교 추천’을 주제로 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TOP 보딩스쿨 입학을 목표로 중·고등학생 미국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별 전략적 보딩스쿨을 추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당일 세미나 진행을 맡은 미국 보딩스쿨 입학 전문가들이 세미나에 참석한 자들을 위해 향후 무료 보딩스쿨 입학 상담도 진행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미국 보딩스쿨 종류와 소개’라는 주제로 보딩스쿨의 장점과 학교 리스트를 공개한다.
나무유학에 따르면 미국 조기유학은 크게 기숙학교 즉 ‘보딩스쿨’과 ‘홈스테이’로 나뉜다. 각 장단점이 있지만 기숙사 생활을 하는 보딩스쿨을 선호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보딩스쿨에 대한 관심도와 수요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고등학교 유학(9학년~12학년)에서 보딩스쿨은 다양한 AP과목 및 심화 과목 커리큘럼과 대한 준비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또 기숙사 생활을 기반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오후에는 각종 스포츠 및 예술 활동을 학생들을 필수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고 각종 비교와 활동에서 최적화된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유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미국 교육 제도 및 미국 대학 입시 요소’에 대해 설명한다. 나무유학의 보딩스쿨 담당자인 필립과장과 함께 고등학생 미국유학을 고려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미국 고교 커리큘럼의 중요성에 대해 살펴본다.
이어 학생과 학부모들이 놓칠 수 있는 미국 대학 입시를 생각할 때 준비해야 할 입시 요건들도 설명할 예정이며, 나무유학의 관리 시스템에 대해서도 소개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최근 나무유학 유학생들의 최신 동향뿐만 아니라 실제 후기 사진들을 소개하며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나무유학은 “명문 보딩스쿨 입학을 고려한다면 각 학생별 관심사와 성향에 따라 추천하는 학교가 상이하다”며 “학교 선택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맞춤형 학교 추천을 통해 각 학생의 특성이 잘 드러날 수 있는 보딩스쿨을 가도록 설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명문 보딩스쿨은 입학이 사립학교에 비해 어려운 만큼 준비 기간에서 합격 노하우를 가진 보딩스쿨 전문가의 컨설팅이 꼭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번 세미나는 11월 2일, 9일, 12일 오전 11시 나무유학 본사에서 진행된다. 참여는 나무유학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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