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터널방재인증센터 교육장에서 도로터널 방재안전교육 고급 과정수강생들이 교육을 듣고 있다.(사진=한국도로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도로공사 터널방재인증센터의 도로터널 방재 안전교육 수료생이 10,000명을 돌파했다.
도로터널 방재안전교육은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초급(1~2h, 일반 국민·직원), 중급(2~3h, 소방대원·안전순찰원 등), 고급(5h, 터널관리자) 과정으로 운영된다.
터널방재인증센터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표창 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터널방재 안전교육뿐 아니라 실물터널 테스트베드 제공, 방재시설 품질확인시험 및 안전성평가 추진 등 안전문화 확산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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