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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림축산식품부 로고 (사진=농림축산식품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올 한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 운영 실적이 우수한 대학교로 목포대 등 14개교가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가 12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대강당에서 제7회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우수 사례 시상식을 개최했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 운영 우수 학교에는 △대상: 목포대 △최우수상: 한경대, 대구가톨릭대 △우수상: 상지대, 울산과학대, 가톨릭대, 한양대(ERICA), 한국기술교육대, 배화여대, 대구대, 인천대, 청강문화대, 한국과기원, 계명문화대가 선정됐다.
‘천원의 아침밥’ 우수 기자단 부문에서는 △대상: 대구과학대 정유민 △최우수상: 인덕대 최이나, 이화여대 배서연 △우수상: 울산과기원 이가은, 숙명여대 이민영, 경동대(메트로폴) 이하늘, 한국공학대 박주연이 선정됐다.
‘천원의 아침밥’ 우수 학교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목포대는 밥과 함께 17종 내외의 학생 선호도가 높은 메뉴를 중심으로 균형잡힌 식단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조식 뷔페 레스토랑’을 운영,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 한경대는 찹쌀꽈배기 핫도그나 쌀 푸딩 등 다양한 레시피를 개발하고 ‘천원의 아침밥 5회 먹고 도장깨기’ 등 재미있는 이벤트로 학생들의 쌀 중심 아침식사 습관을 장려했다. 최우수상 대구가톨릭대는 시험 기간 재학생을 대상으로 쌀마들렌, 밥버거 등을 제공, 학생들을 격려했다.
‘천원의 아침밥’ 우수 기자단 부문 대상 수상자 대구과학대 정유민 학생은 학교 및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알리는 활동을 활발하게 펼쳤다.
농식품부 최명철 식량정책관은 “올 한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신 모든 대학 관계자분들과 학생 기자단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대학생이 정성이 가득한 ‘천원의 아침밥’을 즐길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최선을 다해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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