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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선충병 의심나무에 대한 시료채취과정 설명회 모습 (사진:산림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산림청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기위해 긴급방제대응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산림청이 국민 모두가 좋아하는 소나무에 피해를 주는 재선충병을 막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 대응단’을 구성·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긴급방제대응단은 오늘 낮 2시에 경북 구미시 해평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현장에서 ‘긴급방제대응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긴급방제대응단은 우선 피해가 많거나 우려되는 전국 4개 권역을 중심으로 방제 활동과 지원대책 등을 점검하고, 산림청 중앙방제 대책본부에 보고하여 현장 중심의 정책추진을 돕는다.
한편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대응단 현장지원반장은 “소나무는 우리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국민 나무로 반드시 지키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업무에 임하겠다”라며, “긴급방제대응단은 오늘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여 내년 4월까지 국・사유림을 망라하여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므로 국유림관리소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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