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생일 맞은 김종국 위해 선물이 된 송지효...유재석은 윤은혜 언급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8 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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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런닝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종국이 생일을 맞았다.


8일 저녁 5시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생일을 맞은 김종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김종국의 생일을 축하했다. 김종국은 부끄러워 하며 "이런건 끝낼때 하지 않냐"고 했다.

이와중에 하하는 "생일 선물 들어온다"고 했다. 그러자 송지효가 등장했고 김종국은 "당사자가 행복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런닝맨' 캡처)

그런가하면 하하는 미역국을 먹으며 "송지효 대박이다"며 "잘 끓인다"며 제작진이 준비한 음식에 대해 너스레를 떨었다.

이때 윗마을인 지석진, 하하, 송지효와 아랫마을인 유재석, 양세찬, 전소민의 불화가 빨리 해결됐으면 한다는 편지가 도착했다. 윗마을과 아랫마을 주민으로 소녀시대 유리, 효연, 유도선수 조준현, 조준호가 등장했다.

그와중에 유재석은 유리를 보더니 "윤은혜도 그렇게 예능하라고 했는데 드라마를 하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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