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령 MC 송해, 14일 서울 아산병원 입원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5 18:02:12
  • -
  • +
  • 인쇄
▲ 전국노래자랑 mc  송해가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1927년생 96세인 국내 최고령 현역 MC 송해가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송해는 지난 14일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했다. 정확한 상태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송해는 지난해에 감기로 두 차례 병원에 입원했고, 올해 1월에도 입원 치료를 받았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3차까지 마친 송해는 지난 3월 코로나19 확진됐다가 지난달 완치됐다.

 

그동안 송해는 고령이지만 건강을 자랑해왔으며 주량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송해의 상징과도 같은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약 2년 만에 정상 녹화를 예고했다. 구체적인 지역과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송해의 복귀 여부에 관심이 높다. 

 

이번 전국노래자랑 방송에 출연하면 2년여만 복귀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혜연 기자 김혜연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