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박물관, 신나는 여름방학 경찰되어 보기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7-23 18: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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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 선생님과 함께 하는 종이공작교실 운영

 

▲경찰박물관 홈페이지 캡처

 

경찰박물관은 2022년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비대면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여름방학 교육은 지방에 거주하거나 박물관에 방문하기 어려운 어린이를 비롯하여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영상교육으로 운영한다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은‘색종이 아저씨’로 잘 알려진 김영만 선생님(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장)과 함께 가정에서 자율체험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경찰 가슴 표장(흉장) 만들기, 경찰차 만들기, 포돌이ㆍ포순이 가면 만들기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다.

영상으로 제작한 교육프로그램은 오는 20일 경찰박물관 누리집에서 시청할 수 있다.

특히 경찰박물관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따라 2022년 8월 초에 ‘경찰박물관, 슬기로운 방학생활’이벤트를 진행하여 교육 동영상을 확인하고 결과물을 가져온 참여자에게 정해진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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