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본부, ‘동절기 건설현장 사고사망예방 집중 강조기간’ 운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3 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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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가 오는 6일~17일 2주간 자체적인 ‘동절기 건설현장 사고사망예방 집중 강조기간’을 운영하며 연초 재해예방감소 분위기 확산과 동절기 건설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번 강조기간에는 기관장과 함께 가용 인력이 전사적으로 참여해 공사 금액 50억 원 미만 건설 현장 중 건축공사(철근콘크리트, 철골 등) 진행 현장, 질식·중독 취약 현장 등을 우선 방문한다.

특히 동절기 대비 사고유형별 사전예방 조치와 한파에 의한 한랭질환 예방에 주력하고 동절기 건설현장 핵심안전수칙과 한랭질환 예방 기본 수칙(따뜻한 옷, 물, 쉼터)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파 대비 예방물품과 함께 동절기 건설현장 핵심안전수칙, 한랭질환 예방가이드 OPS 등을 현장에 배포해 자율적 산업재해예방 활동을 독려하고자 한다.

채창열 대전세종광역본부장은 “모두의 노력에 힘입어 우리 지역의 건설업 사고사망자 수는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보인다”며, “새해에도 이러한 동력을 잃지 않고 안전한 현장을 만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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