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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시외버스 정류장 전경 (사진=영동군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충북 영동군이 시외버스 정류장을 신축해 내달부터 운영한다
이 사업에는 지방소멸대응기금 13억원이 투입됐다.
영동읍 계산리 영동축협 옆에 들어선 정류장에는 청주와 대전을 오가는 시외버스가 하루 12회 정차한다.
이 지역에는 2020년까지 민간 시외버스 정류장이 운영됐으나 경영난으로 문을 닫는 바람에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영동군 관계자는 "새로 지은 정류장은 대합실과 발권기 등을 갖추고 군에서 직영하게 된다"며 "이용 편의를 위해 바로 옆에 승용차 32대를 세울 수 있는 주차장도 조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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