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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故 송해의 빈소가 마련됐다. (사진공동취재단)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8일 세상을 떠난 ‘국민 MC’ 송해의 장례가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장(葬)으로 치러진다. 유재석, 강호동, 김구라 등이 장례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는 “장례식은 코미디언협회장(희극인장)으로 3일간 치를 예정”이라며 “엄영수(개명 전 엄영수) 협회장이 장례위원장을 맡는다”라고 밝혔다.
장례위원은 코미디언 석현, 김학래, 이용식, 최양락, 유재석, 강호동, 이수근, 김구라, 김성규 KBS 희극인 실장, 고명환 MBC 실장, 정삼식 SBS 실장 등이 맡는다.
빈소는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3호실에 마련됐으며 애초 5일장을 논했으나, 유족의 뜻에 따라 3일장으로 결정했다.
발인은 10일 오전 5시, 장지는 대구 달성군 옥포리 송해 공원이며 지난 2018년 먼저 세상을 떠난 부인 석옥이 씨가 안장된 곳이다. 생전 고인의 뜻에 따라 이곳에 함께 안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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