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채널A '강철부대2'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강의 부대는 누가 될지 기대감을 모은다.
10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2'에서는 지옥의 가로림만 보급작전의 최후 승자가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회의실에 먼저 도착한 특전사 팀장 최용준은 결승전에서 맞붙게 될 상대 부대 팀장을 기다리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최용준은 개인 인터뷰에서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며 마지막 대결 전부터 승부욕을 불태웠다.
그런가 하면 최용준 팀장은 마스터 최영재의 "결승에서 만날 거라 생각했냐"는 질문에 "솔직히 예상 못했다"고 답하기도 했다.
결승 본 미션에 앞서 두 부대는 사전 미션을 진행했다. 강력한 베네핏은 본 미션에서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됐다. 사전 미션 키워드가 공개됨과 동시에 양 팀 팀장들은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쳐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또 지난 방송에서는 남다른 경험으로 승리를 자신했던 UDT와 강철 체력으로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던 HID는 가로림만 보급작전에서 난관에 봉착하며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했다.
![]() |
| ▲(사진, 채널A '강철부대2' 캡처) |
이날 방송에서 HID는 이동규의 헤드 캐리 작전 제안에 IBS를 머리 위로 들어 올려 딱딱한 지형으로 질러가는 작전으로 반전을 꾀했는데 UDT는 예상치 못한 HID의 작전에 초조해 하고 윤종진 팀장은 가로림만 한가운데에서 "잠깐만"을 외쳐 모두를 긴장하게 했다.
결정적인 변수가 될 보급포인트 E의 추가 미션이 공개되고 두 부대의 막상막하 대결이 이어진 가운데 급격한 체력저하로 난관에 봉착하는 부대원들이 속출하고 저력을 입증했던 부대원들마저 멈춰버린 IBS에 당황하는 반면 다리에 쥐가 나며 주저앉는 도전자마저 발생, 이를 지켜보던 MC 군단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남다른 전략으로 두각을 드러내는 부대원이 등장했다. 추가 미션은 물론 체력이 고갈된 팀원들을 위해 갯벌 위를 전력 질주하며 완벽한 팀워크를 발휘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전사와 맞붙게 된 부대원은 "우승 후보에 특전사는 단 한 순간도 없었다"며 본 미션 전부터 팽팽하게 맞섰다. 특전사 역시 "시시하게 이기긴 싫고 재미있게 이기고 싶다"며 "이번 '강철부대2'는 저희가 주연하겠으니 조연으로 남아달라"며 도발해 흥미를 이끌어 냈다.
사전 미션을 지켜보던 박군은 "긴장해서 손에 땀이 난다"고 말해 두 부대의 접전을 긴장감있게 지켜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