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노무현 대통령과 노서은양 (사진:노무현 사료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故 노무현 대통령의 손녀인 노서은양이 서울대 자유 전공학부에 합격해 다가오는 9월 입학한다.
9일 중국 베이징 교만사회에 의하면 베이징 내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서은양이 2022년 9월 입학전형을 통해 서울대 자유 전공학부에 합격했다고 10일밝혔다.
서울대는 보통 3월 신입생을 모집하나 9월 학기제를 채택한 해외학교 출신등을 대상으로 후기 신입생도 모집한다.
노서은양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 씨의 딸이다. 노건호씨는 LG경영 연구원에 소속돼 베이징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베이징대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서은 양은 노 전 대통령이 생전 각별히 아끼던 손녀로 청와대에서 노 전 대통령의 목마를탄 채 만세를 부르는 장면과 할아버지와 장난치는 사진 등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