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홍보 PR전문 ㈜큰획, 기업 맞춤형 온라인 뉴스 서비스 제공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3-02-07 13: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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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큰획 제공)

 

우리나라 뉴스 소비자의 대부분은 신문 지면을 읽는 대신 포털 사이트에서 디지털 뉴스를 소비하고 있다.

실제로 2021년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가 수행한 ‘디지털 뉴스 리포트 2021’에 따르면, 한국의 온라인 뉴스 이용 1순위 경로는 ‘검색 엔진 및 뉴스 수집 사이트’가 72%를 차지해 46개 조사대상국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국내 언론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기업들의 언론홍보 활동도 오프라인 지면에서 온라인 뉴스로 변화가 필요해졌다.

이에 언론홍보 PR전문 대행사인 ㈜큰획(강현구 대표)은 MZ세대 인재들을 전면에 배치하여 디지털 중심의 홍보 및 PR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큰획은 디지털 중심의 언론홍보 전문 에이전시로, 현재 384개에 달하는 국내 대행사와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언론홍보, 언론사 어워드 대상 심사, 바이럴 마케팅 등을 전문으로 시행한다. 특히 MZ세대 직원들이 주축이 되어 검색엔진에 최적화된 업종별 맞춤 온라인 뉴스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PR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또 큰획은 현재 중앙일보의 공식 후원사인 ‘제이와이네트워크’와 MOU를 체결하여 각종 산업분야의 우수기업도 함께 선정하고 있다.

큰획 강현구 대표는 “전 직원이 디지털 언론홍보에 대한 높은 이해력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니즈에 맞는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며 “보도자료 작성에서부터 네이버, 다음, 구글 등 5대 포털 사이트 뉴스 노출까지 원스톱으로 제공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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