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제, 갑질 의혹에 해명+사과..."명품만 편애하지 않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6 07: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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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제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댄서 노제가 SNS 광고와 관련한 갑질 의혹에 휩싸였고 소속사는 이를 부인했다.


소속사 스타팅하우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노제가 '명품'과 '중소'로 브랜드를 나뉘어 SNS 게시물을 업로드한다는 점과 게시물 1건당 3~5000만원 수준을 받고 있다는 점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에서는 노제가 광고 게시물을 요청 받은 날짜로부터 수개월이 지난 뒤 올리는가 하면 그마저도 얼마 뒤에 삭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진, 노제 인스타그램 캡처)

중소 업체들은 노제 측과 게시물 1개에 수천만 원을 주고 계약했지만 노제의 개인 사정을 이유로 게시물 업로드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소속사는 "게시물 업로드와 삭제는 노제 개인의 문제가 아닌 소속사와의 협의 하에 진행한 것"이라고 했다.

한편, 1996년생으로 26세인 노제는 지난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웨이비 크루 리더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헤이마마' 안무를 만들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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