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가 지난해 선보인 ‘매니저의 추천 제도’를 통해 판매된 제품의 누적 매출이 10억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
hy는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내년 목표는 30억원으로 ‘매니저의 추천 제도’를 지속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매니저의 추천’은 전국 1만1000 프레시 매니저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업으로 EM이 추천한 전국 특산품을 hy 온라인몰 ‘프레딧’을 통해 판매한다.
이는 프레시 매니저의 평균 근속연수가 12년이 넘고, 하루 평균 이동거리가 18km에 육박하는 만큼 특산물 등 동네 상권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에서 착안됐다.
hy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부터 계절상품까지 무엇이든 등록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다만 등록된 제품이 모두 판매되는 것은 아니다. 담당MD가 시장조사를 진행하고 판매자와의 미팅을 진행하여 입점여부를 결정한다.
‘매니저의 추천’ 제도는 프레시 매니저 수입 향상에도 기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업체 측에 따르면 우선 입점이 결정된 제품은 프레딧에서 판매되고 제품을 등록한 FM은 소개에 대한 수수료를 받게 된다. 제품을 전달하는 매니저도 전달 제품에 대한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
hy는 2022년 9월 기준 FM에게 총 지급된 수수료는 1억6000만원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hy 플랫폼소싱팀 이소연 사원은 “한 제품 당 평균 900만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소바자 편익 및 FM 수입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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