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는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HY2782’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규 기능성 소재(NDI1))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NDI는 미국 내 판매 이력이 없는 신규 건강기능식품 원료 안정성을 FDA에서 심사해 판매를 허가하는 제도다. 제조 과정, 인체 유해 여부 등 시험 결과 및 분석 자료를 까다롭게 검증해 승인한다.
이번 인증으로 hy가 FDA에 등재한 프로바이오틱스는 총 4종이다.
앞서 지난해 주력 균주 △HY7601 △KY1032 △HY7714 3종에 대한 NDI등록을 마쳤다. 4종 모두 ‘자체검증 GRAS2)’도 완료했다.
양준호 hy 연구기획팀장은 “주력 균주 및 개별인정형 소재에 대한 높은 안정성을 세계적으로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수준에 부합하는 고시형 균주 확보를 통해 B2B사업 볼륨을 다각도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hy는 2020년부터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및 천연물소재 등 원료를 외부에 판매 중이라고 전했다. 운영 1년 만인 2021년 기준 매출액은 100억, 거래량은 10톤에 달한다.
보유하고 있는 B2B 소재 및 연구 성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홈페이지 ‘hyLab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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