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민호, 영탁, 이찬원이 3대 찬원으로서 무대 위를 장식했다.
7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장민호, 영탁, 이찬원이 출연하는 '가정의 달 특집쇼 3대 천왕'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민호는 무대에 오르며 "사실 '3대 천왕'이라는 이름이 쑥스러웠다"고 했다.
![]() |
|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이어 "그래서 무슨 3대일까 하다가 20대, 30대, 40대 한 명씩이라서 3대 천왕인 것으로 정리를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영탁은 "방송국에서 관객들과 소통하는 건 2년 만이다"며 "그래서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런가하면 이찬원은 "예전에 '불후의 명곡'에서 노래를 부를 기회가 있었는데 아쉽게도 관객들은 함께하지 못했다"며 "그런데 오늘 함께하게 돼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찬원은 "부담감이 컸다"며 "우리가 3대 천왕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무대를 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점점 이야기를 나눈다 보니까 스케일이 커졌다"고 했다. 장민호는 "처음에 섭외할 땐 세 곡이었는데 점점 곡 수가 늘어나더라"고 설명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