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신동과 이찬원의 공통점은 바로..."저도 어린이 프로그램 끊었었는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4 19: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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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찬원이 신동들을 만나 입담을 뽐냈다.


4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뉴 키즈 온 더 명곡 특집'으로 꾸며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뮤지컬, 피아노, 기타, 국악, 트로트 등 각 분야의 신동들이 등장해 끼를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우선 기타 신동으로 출연한 장태희는 육중완 밴드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이에 육중완 밴드는 "여덟 살에 기타를 처음 시작해서 1년만에 모든 주법을 다 마스터 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그러자 장태희는 "기타를 시작한 후 만화를 다 끊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이찬원은 이런 신동 장태희의 모습에 크게 공감하기 시작했다.

이를 들은 이찬원 역시 공감하며 "신동들은 다 그렇다"며 " 저도 여덟 살 때 '매직키드 마수리'를 마지막으로 만화를 끊고 '가요무대'로 넘어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설하윤과 함께하게 된 임서원은 아이브의 '러브 다이브'로 장원영을 떠올리게 하는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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