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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23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2 상반기 왕중왕전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22년 첫 올킬 우승을 차지했던 이은미와 서도밴드는 왕중왕전에서도 첫 순서로 무대를 꾸미게 됐다.
이에 김준현은 "혹시 서도밴드에게 불만이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은미는 "서도밴드에 대한 불만은 없고 서도에 대한 불만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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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이어 "너무 말랐다"며 "같이 서 있으면 제가 상대적으로 너무 커보인다"고 했다. 이를 들은 김준현은 "제가 밴드를 하나 결송하겠다"며 "그러면 성냥개비 같으실 것"이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은미는 자신을 첫 번째 순서로 뽑은 MC 신동엽에게 "법적으로 해결하겠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2부에서는 이은미&서도밴드, 이영현&박민혜, 강승윤, 포레스텔라, 라포엠이 출격해 역대급 무대를 선보여 진한 여운을 남겼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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