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이승윤X강승윤 등장..."이적 전화 무릎꿇고 받아"+"허각잡으러 왔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1 18: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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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승윤과 강승윤이 등장했다.


11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가수 이적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윤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이적의 노래를 불렀는데 당시 그 무대를 보시고 전화를 주셨다"며 "진짜 대선배가 주신 전화라 무릎을 꿇고 받았다"고 했다.

이어 "진짜 긴장했다"며 "저에게 이적은 신과 같은 존재"라고 했다. 그러자 이를 듣던 곽진언은 "전 이적 소속사 후밴데 오랜 시간 함께하다 보니 이제는 친한 동네 형 같기도 하다"며 "솔직히 너무 신격화 되어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그런가하면 강승윤은 "다 우승자 불러놓고 왜 나만 4위냐"면서 "허각은 그 당시 '슈퍼스타K'에서 경쟁을 했었는데 우승자를 보면 괜히 자격지심이 생긴다"고 했다.

이에 허각은 "강승윤이 실질적 우승자"라며 "솔직히 강승윤이 제일 잘 됐다지 않냐"고 우승이 필요 없다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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