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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하가 자우림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21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티스트 자우림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하, 알리, 몽니, 김용진, 크랙실버, 카디가 출연한 가운데 특히 윤하는 10년만에 '불후의 명곡'을 찾았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윤하는 "딱 10년 전 출연 때 내가 25살"이라며 "근데 세상이 다 변해도 여기는 변하지 않는 게 아직도 뽑기를 하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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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그런가하면 윤하는 10년만에 출연한 이유가 자우림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윤하는 "정말 자우림 팬이다"며 "사실 저희 세대에 자우림 안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라고 했다.
이어 "노래방에서 꼭 불렀던 노래고 그게 당연했다"며 "그리고 김윤아와 내 이름이 비슷해 내적 친분도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갈고 준비했다는 얘기가 들려오더라"는 이찬원의 말에 윤하는 "여기 앉아있는 건 혼자지만 쪽수로 밀리지 않는다"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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